써냄을 소개합니다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하나씩 써냅니다.
ssunm, 써냄
써냄은 ‘써낸다’는 뜻에서 시작한 이름입니다. 떠오른 생각을 실제로 쓸 수 있는 무언가로 완성하고 싶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일상에서 시작합니다
이미 쌓인 러닝 기록을 다시 보고 싶어서, 나에게 중요한 날을 기억하고 싶어서, 궁금한 숫자를 직접 계산해 보고 싶어서. 우리가 만드는 제품은 이런 일상의 필요에서 출발합니다.
작은 불편을 발견하고, 직접 써 보고, 조금씩 고칩니다. 하나를 만들더라도 쓰는 이유가 분명한 제품을 만들고 싶습니다.
우리가 써낸 것들
RunStory로 달린 날을 돌아보고, Milestone으로 중요한 날을 기억합니다. FinanceLab에서는 조건을 바꾸며 필요한 숫자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제품에 관한 이야기나 함께 나누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contact@ssunm.app으로 편하게 보내 주세요.
